다섯번째 난상 토론회가 있다.
3회째부터 꾸준히 참석하고 있는데, 비슷하면서도 다른 생각을 가진 블로그들이 만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교류하는 장이었었다.
이번에는 좀더 일반적인 주제로 IT를 빼고 하는 토론이어서, 좀더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질 것 같다. 연말이라 그런지 참석에 따른 여러가지 상품도 있어서, 풍성한(?) 토론회가 될 것같다.
마지막 토요일이라는 압박이 있지만, 즐거운 하루가 될 것임을 의심치 않는다.
Preliminary test or study of the program or evaluation activities to try out procedures and make any needed changes or adjustments. FOR EXAMPLE, an agency may pilot test new data collection instruments that were developed for the evaluation.
www.ojp.usdoj.gov/BJA/evaluation/glossary/glossary_p.htmA pretest of items to obtain information regarding clarity, difficulty levels, timing, feasibility, and special administrative situations. The pilot test is performed before revising and selecting the items to be used in the assessment, or in the case of math and reading at grades 4 and 8, before selecting items to be used in the field test.
nces.ed.gov/nationsreportcard/glossary.aspAlso known as an Alpha test or formative evaluation. A version of the training program is delivered to a sub-set of the target audience for an evaluation of its instructional effectiveness.
www.conferzone.com/resource/glossaryop.htmla small study carried out prior to a large-scale study in order to try out a technique or procedure
ei.cs.vt.edu/~cs5714/glossary.html
문서를 살펴보다가 토탈 아웃소싱이라는 내용이 나와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다.
아래 밑줄 친 부분에서도 알 수 있지만, 토탈 아웃소싱에서 아웃소싱의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토탈 아웃소싱의 의미가 파악될 듯하다. 사전적으로는 아웃소싱이 외부에서 인력을 포함한 자원을 수급한다는 얘기겠지만, 흔히 외주나 하청 수준으로 치부하는게 현실이다. 그에 비해 아웃소싱의 협업의 의미로 이해한다면, 토탈 아웃소싱이란 의미를 잘 해석할 수 있을 듯 하다.
토탈 아웃소싱이란 무엇인가?
토탈 아웃소싱이란 무엇인가? 보통 아웃소싱(outsourcing)하면 외주나 하청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토탈 아웃소싱하면 사업 전체를 아웃소싱한다는 뜻인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지 뭔가 확실치 않아 보인다.
사실,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토탈 아웃소싱』이란 단어가 무슨 의미인지 잘 나오지 않는다. 아직까지 『토탈 아웃소싱』이란 개념이 정립되지 않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무난할 것 같다.
앤 더슨 컨설팅에서는 아웃소싱을 "전략적 지위를 획득하기 위하여 종래 사내에서 수행했던 업무 프로세스를 외부자원을 활용하여 처리하는 일이다." 고 정의한다. 기업이 자체에서 모든 것을 처리하는 '만능기업'이 되어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기업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없으며, 경쟁 기업보다 우위에 설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여 기서 말하는 아웃소싱이란 개념은 단순한 외주 또는 하청이 아니다. 대부분의 아웃소싱이 원가절감이나 기업 내부에서 처리할 수 없는 업무를 외부 발주로 해결하는 것에 반해 컨설팅 회사에서 말하는 아웃소싱은 쉽게 말해서 『전략』을 얻기 위해서 외부와 손잡는 것을 의미한다.
따 라서 전략적 아웃소싱은 기업의 경영목표는 물론 재정 및 인적자원의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정확한 진단과 결과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설계하고 적용하여 이를 통해 기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가져다주며, 단순한 원가절감이나 비용절감의 차원이 아니라 미래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
『토 탈 아웃소싱』이란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상황파악』이라는 예를 사용한다. 적과 대치하고 있는 전시상황을 파악하는데 가장 좋은 장소는 양쪽의 진영이 잘 보이는 높은 곳이다. 전체를 볼 수 있는 높은 위치라야 그것이 가능해 진다. 관측위치가 낮아질수록 보이는 시야는 좁아지고 그만큼 정보도 부분적이 된다.
따라서 상황 정보는 관측위치에 따라 달라지며, 의사결정도 상황 정보에 따라 내려지므로 결국 관측자의 위치가 의사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기 업 경영에 필수적인 의사결정도 기업의 모든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진 경영자가 내리는 것이 타당하며, 아웃소싱이라는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경우에도 경영 전체가 고려된 최선의 선택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점에서 우리는 『토탈 아웃소싱』이라는 개념을 창안하게 되었다.
따 라서, 『토탈 아웃소싱』이란 총체적인 경영차원에서 가장 효율적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 아웃소싱하는 것을 말하며, 『토탈 아웃소싱 시스템』이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브레인 집단을 배경으로 토탈 아웃소싱을 구현하도록 하는 모든 체계(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의미한다.
『토탈 아웃소싱 시스템』은 거시적이고 이타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들에 의해서 유지되는 것이 필수적이며, 조직 구성원 모두가 Win-Win 하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Web Service 하면 SOAP + WSDL 이라는 공식이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몇몇 블로그들을 검색하다 보니, 그동안 흐름이 많이 바뀌듯 하다.
약간은 낚시성 제목이지만, 늘상 언급 되는
사람들은 뛰어난 기술 보다는 접근성이 강한 덜 뛰어난 기술에 익숙하다는 격언 아닌
격언이 다시 한번 입증 되는 듯 하다.
갑자기 붕떠버린 시간.
SOAP과 대항마인 REST에 대해 살펴봐야 겠다..
김중태 님의 웹서비스에 대한 글과
덧붙여 우연히 발견한 SOAP의 대한 비판글에 대한 링크를 걸어본다.
ps) 이런 사실들을 지나칠 때면, 위기감이 든다.. 벌써 몇해전부터 나온 얘긴데.. 공부합시다.. !!
요즘 IT 의 화두인 Web 2.0과 SOA에 대해서
짧지만 잘 정의해 놓은 기사라 생각 되어 올린다.
ps. 네이버 링크는 언제 깨질 지 모르기 때문에 직접 내용을 올린다.
정통부와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 출처의 자료이다.
웹기반 표준기술인 웹서비스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한다는 측면에서 SOA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웹 2.0과 매우 유사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키텍쳐 전략 담당관인 John de Vados는 웹 2.0과 SOA의 개념과 주요 특성을 비교하면서 현재 웹 2.0은 소비자 중심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하고, SOA는 기업 중심 모델을 지원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미래 비즈니스 세계는 이 둘간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연계가 활발해짐에 따라, 궁극적으로 웹 2.0이 글로벌 차원의 SOA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웹 2.0과 SOA간 개념비교 (출처 : SOA Web Service Journal, 2006)
웹 2.0
SOA
서비스 모델
- 웹 서비스
- 웹 서비스
선호하는 서비스 표준
- HTTP, XML, RSS, REST
- WSDL, UDDI, SOAP, BPEL
재사용성
- 매우 높음
- 약간 높음
유연성 및 순응성
- 매우 높음
- 단순한 데이터 포맷
- 가벼운 프로그래밍 모델
- 높음(보다 더 공식적)
- 조합과 통합
(Composition and Orchestration)
비즈니스 모델
- 롱테일(Long Tail) 효과
- 네트워크 효과
- 집단지능 활용
- 고객 셀프 서비스
- BPM
- 자산통합(Asset Integration)
- 데이터 퓨전(Data Fusion)
- 래거시 자산의 생명주기 연장
- 비즈니스 활동 모니터링
- 비즈니스 지능 활용
설계 플랫폼
- AJAX
- 신디케이션(syndication)
- 멀티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 Service layer
- Service Bus
- Unit of Work
- 서비스로서의 SW(Saas)
- 데이터 소스에 대한 통제
- 공동개발자로서 사용자 신뢰
- 집단지능 이용
- 롱테일 효과
- 단일 디바이스(PC플랫폼)을
넘어선 소프트웨어- 가벼운(lightweight) UI,
개발모델, 비즈니스모델 채용- 기능의 재정비
- 자산(Asset)으로서 데이터
- 접근가능성
- 시스템/데이터 통합
- 비용절감
- 비즈니스 기민성(Agility)
- B2B 셀프서비스
- 오픈스텐다드
- 온톨로지(ontologies)
- 소비자 중심의 비즈니스 프로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