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의 마지막 토요일.
다섯번째 난상 토론회가 있다.
3회째부터 꾸준히 참석하고 있는데, 비슷하면서도 다른 생각을 가진 블로그들이 만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교류하는 장이었었다.
이번에는 좀더 일반적인 주제로 IT를 빼고 하는 토론이어서, 좀더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질 것 같다. 연말이라 그런지 참석에 따른 여러가지 상품도 있어서, 풍성한(?) 토론회가 될 것같다.
마지막 토요일이라는 압박이 있지만, 즐거운 하루가 될 것임을 의심치 않는다.
다섯번째 난상 토론회가 있다.
3회째부터 꾸준히 참석하고 있는데, 비슷하면서도 다른 생각을 가진 블로그들이 만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교류하는 장이었었다.
이번에는 좀더 일반적인 주제로 IT를 빼고 하는 토론이어서, 좀더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질 것 같다. 연말이라 그런지 참석에 따른 여러가지 상품도 있어서, 풍성한(?) 토론회가 될 것같다.
마지막 토요일이라는 압박이 있지만, 즐거운 하루가 될 것임을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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