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IT 난상토론의 Blog와 SNS 그룹에서 있었던 토론 내용입니다.
혹시 가감 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참여자 분들이 알려 주십시요..
참여자
간사 : 김중태
서기 : 장정식
참여자 : 박윤수, 한성은, 송민구, 김유, 이학준, 김주용
발제 : SNS와 블로그에 대한 생각들
주제
1. 설치형 블로그와 가입형 블로그 어느 것이 나은가?
2. 온라인에서 SNS를 통환 관계의 지속 가능성
3. 펌블로그 문화
혹시 가감 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참여자 분들이 알려 주십시요..
참여자
간사 : 김중태
서기 : 장정식
참여자 : 박윤수, 한성은, 송민구, 김유, 이학준, 김주용
발제 : SNS와 블로그에 대한 생각들
주제
1. 설치형 블로그와 가입형 블로그 어느 것이 나은가?
2. 온라인에서 SNS를 통환 관계의 지속 가능성
3. 펌블로그 문화
- 설치형 블로그 vs 가입형
- 설치형 블로그
- 자유도가 높다.
- 네트웍을 만들기 위한 풀의 조성이 쉽지 않지만, 생성된 네트웍의 충성도가 높다
- 가입형 블로그
- 90%의 대중을 위한 툴로 자유도가 높지 않으나, 기존의 서비스의 활용을 통해 풀을 만들기가 쉬우며, 상대적으로 노출이 쉽다.
- 블로거의 요구가 높아지면, 설치형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다.
- 향후
- 설치형 블로그는 네트웍 풀을 형성할 수 있는 장치 마련이 요구된다.
- 날개(설치형 메타 블로그 서비스)
- 타블로그(올블로그 류)
- 티스토리의 파워블로그의 글 추천 서비스 제공등
- 가입형 블로그는 좀더 강력한 툴의 제공을 통해, 설치형에 근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
- 네이버 스마트 에디터
- 온라인 상에서의 관계의 지속 가능성
-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특성
- 연결 링크가 끈어지거나, 서비스가 폐쇠되면, 쉽게 단절되며, 그로 인행 관계의 지속성을 이어가기 힘들다.
- 성공한 서비스들은 온오프 라인의 매개체를 가지고 있었다.
- 다음 까페 : 까페의 정기 모임
- 싸이월드 : 익명의 바다에서 나와 오프라인상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잇다는 재미가 있었다.
- 미투데이 : 온라인의 연결이 오프라인 번개로 이어지면서, 활성화
- 온라인은 물에 비유되고, 오프라인을 엿에 비교
- 익명성을 통한 참여가 주를 이루고 있다.
- 사람들은 자신을 자랑(표현)하기를 좋아한다.
- 익명성
- 온라인의 대표 성향이 익명성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 원나잇 스탠드
- 익명성은 신뢰의 측면에서 양면성을 가진다.
- 자신의 원하는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
- 신뢰되지 않은 익명성은 무관심으로 흐른다.
- 쓰레기 덧글
- 표현성
- 사람은 드러내기를 좋아한다.
- 많은 미니홈피 블로그들이 자신의 표출 도구로 이용
- 드러내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남들도 그걸 하고 있기 때문이다.
- 지속 가능의 방향
- 오프라인의 성향을 그대로 온라인으로 옮기자
- 온라인 환경에서 인간의 느낌을 느낄 수 있다면, 온라인 상에서도 오프라인 상의 관계를 만들 수 있다. (레드윙)
- 세컨드 라이프는 오프라인의 모습을 옮겨 놓았다.
- 최근 세컨드 라이프 상에서의 결혼 커플 등장
- 가상의 캐릭터(익명)이 아닌 실제 사람이 느껴져야 한다.
- 세컨드 라이프는 가상일 뿐이다.
- 온라인은 오프라인과 성격이 다른 것이다.
- 온라인은 오프라인은 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다른 대상을 똑같이 만들필요가 없다.
- 온라인(시공의 초월, 쉬운 접근성, 익명성)만의 성격에 맞는 서비스를 만든다면, 나름대로 성공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
- 망각의 요소
- 오프라인 관계의 유지 요소 중에 하나는 바로 망각에 있다.
- 온라인의 데이터는 모두 남이 있고 쉽게 접근 가능하기 때문에, 망각에서 오는 안정이 없어 약한 관계일 수 밖에 없다.
- 온라인상에서 망각의 요소를 적용할 수 있다면?
- 온라인은 하나의 소통의 도구이지,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이분법적 사고는 좋지 않다.
- 편지 -> 전화 -> 인터넷은 모두 소통의 도구가 추가 된것이지, 나름대로 특성을 가지고 위치를 점하고 있다.
- SNS와 블로깅
- SNS의 하나의 좋은 툴이다.
- 신뢰할 수 있는 익명성을 바탕으로, 자기 표현의 좋은 도구이다.
- SNS의 강화는 광의의 블로그(텍스트블로그, 이미지블로그, 동영상 블로그)의 연결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적 고리를 가질 수 있다.
- 블로그의 방향
- 광의의 블로그의 필요성
- 유명 블로그들은 텍스트 위주, 즉 글을 잘쓰는 사람들을 위한 놀이터이다.
- 그림도 블로그의 좋은 소통 수단이 될 수 있다. (스케치판(?)
- 창작의 고통을 해소해야 한다.
-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쉽고 보기좋게 만들 수 있는 툴이 필요하다.)
- 툴의 필요성
- 쉬운 도구는 새로운 네트웍과 참여를 형성한다.
- 좀더 네트웍을 형성할 수 있는 길이 필요하다.
- 메타블로그의 역할이 중요
- 관심사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유행도 적용할 수 있는 툴이 필요하다.
- 랜덤 블로그, 날개, 트렌드등
- 펌질의 블로그
- 펌질이 양면성
- 펌질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 자신을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다.
- ex)개인이 올린 만화, 새로운 서비스의 홍보수단
- 우리나라에서는 저작권이 있는 자료 조차, 무분별하게 펌질되고 있다.
- 블로그의 성격에 따라 결정될 문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