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 Ameba World

네번째 IT 난상토론의 Blog와 SNS 그룹에서 있었던 토론 내용입니다.
혹시 가감 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참여자 분들이 알려 주십시요..


참여자
 간사 : 김중태
 서기 : 장정식
 참여자 : 박윤수, 한성은, 송민구, 김유, 이학준, 김주용

발제 : SNS와 블로그에 대한 생각들

주제
 1. 설치형 블로그와 가입형 블로그 어느 것이 나은가?
 2. 온라인에서 SNS를 통환 관계의 지속 가능성
 3. 펌블로그 문화

  • 설치형 블로그 vs 가입형
    • 설치형 블로그
      • 자유도가 높다.
      • 네트웍을 만들기 위한 풀의 조성이 쉽지 않지만,  생성된 네트웍의 충성도가 높다
    • 가입형 블로그
      • 90%의 대중을 위한 툴로 자유도가 높지 않으나, 기존의 서비스의 활용을 통해 풀을 만들기가 쉬우며, 상대적으로 노출이 쉽다.
      • 블로거의 요구가 높아지면, 설치형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다.
    • 향후
      • 설치형 블로그는 네트웍 풀을 형성할 수 있는 장치 마련이 요구된다.
        • 날개(설치형 메타 블로그 서비스)
        • 타블로그(올블로그 류)
        • 티스토리의 파워블로그의 글 추천 서비스 제공등
      • 가입형 블로그는 좀더 강력한 툴의 제공을 통해, 설치형에 근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
        • 네이버 스마트 에디터

  • 온라인 상에서의 관계의 지속 가능성
    •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특성
      • 연결 링크가 끈어지거나, 서비스가 폐쇠되면, 쉽게 단절되며, 그로 인행 관계의 지속성을 이어가기 힘들다.
      • 성공한 서비스들은 온오프 라인의 매개체를 가지고 있었다.
        • 다음 까페 : 까페의 정기 모임
        • 싸이월드 : 익명의 바다에서 나와 오프라인상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잇다는 재미가 있었다.
        • 미투데이 : 온라인의 연결이 오프라인 번개로 이어지면서, 활성화
      • 온라인은 물에 비유되고, 오프라인을 엿에 비교
      • 익명성을 통한 참여가 주를 이루고 있다.
      • 사람들은 자신을 자랑(표현)하기를 좋아한다.
    • 익명성
      • 온라인의 대표 성향이 익명성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 원나잇 스탠드
      • 익명성은 신뢰의 측면에서 양면성을 가진다.
        • 자신의 원하는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
        • 신뢰되지 않은 익명성은 무관심으로 흐른다.
          • 쓰레기 덧글
    • 표현성
      • 사람은 드러내기를 좋아한다.
        • 많은 미니홈피 블로그들이 자신의 표출 도구로 이용
      • 드러내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남들도 그걸 하고 있기 때문이다.
    • 지속 가능의 방향
      • 오프라인의 성향을 그대로 온라인으로 옮기자
        • 온라인 환경에서 인간의 느낌을 느낄 수 있다면,  온라인 상에서도 오프라인 상의 관계를 만들 수 있다. (레드윙)
        • 세컨드 라이프는 오프라인의 모습을 옮겨 놓았다.
          • 최근 세컨드 라이프 상에서의 결혼 커플 등장
        • 가상의 캐릭터(익명)이 아닌 실제 사람이 느껴져야 한다.
          • 세컨드 라이프는 가상일 뿐이다.
      • 온라인은 오프라인과 성격이 다른 것이다.
        • 온라인은 오프라인은 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다른 대상을 똑같이 만들필요가 없다.
        • 온라인(시공의 초월, 쉬운 접근성, 익명성)만의 성격에 맞는 서비스를 만든다면, 나름대로 성공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
      • 망각의 요소
        • 오프라인 관계의 유지 요소 중에 하나는 바로 망각에 있다.
        • 온라인의 데이터는 모두 남이 있고 쉽게 접근 가능하기 때문에, 망각에서 오는 안정이 없어 약한 관계일 수 밖에 없다.
        • 온라인상에서 망각의 요소를 적용할 수 있다면?
      • 온라인은 하나의 소통의 도구이지,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이분법적 사고는 좋지 않다.
        • 편지 -> 전화 -> 인터넷은 모두 소통의 도구가 추가 된것이지,  나름대로 특성을 가지고 위치를 점하고 있다.
    • SNS와 블로깅
      • SNS의 하나의 좋은 툴이다.
        • 신뢰할 수 있는 익명성을 바탕으로, 자기 표현의 좋은 도구이다.
      • SNS의 강화는 광의의 블로그(텍스트블로그, 이미지블로그, 동영상 블로그)의 연결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적 고리를 가질 수 있다.
    • 블로그의 방향
      • 광의의 블로그의 필요성
        • 유명 블로그들은 텍스트 위주, 즉 글을 잘쓰는 사람들을 위한 놀이터이다.
        • 그림도 블로그의 좋은 소통 수단이 될 수 있다. (스케치판(?)
      • 창작의 고통을 해소해야 한다.
        •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쉽고 보기좋게 만들 수 있는 툴이 필요하다.)
      • 툴의 필요성
        • 쉬운 도구는 새로운 네트웍과 참여를 형성한다.
      • 좀더 네트웍을 형성할 수 있는 길이 필요하다.
        • 메타블로그의 역할이 중요
        • 관심사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유행도 적용할 수 있는 툴이 필요하다.
          • 랜덤 블로그, 날개, 트렌드등

  • 펌질의 블로그
    • 펌질이 양면성
      • 펌질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 자신을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다.
        • ex)개인이 올린 만화, 새로운 서비스의 홍보수단
      • 우리나라에서는 저작권이 있는 자료 조차, 무분별하게 펌질되고 있다.
      • 블로그의 성격에 따라 결정될 문제이다.
Posted by jameba
IT l 2007/10/07 19: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데스크탑을 나름대로 의미를 가지고 사용한지 한달이 조금 지났다.

강력한 검색기능과 깔끔한 디자인의 위젯등 여러가지 요소로 사용량을 늘려왔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메일서비스나 Gtalk 같은 서비스는 위젯으로 제공되고 있는데, 유독 캘린더만 빠져있었다. 보는 순간 이건 필요한건데 왜 없을까 싶어, 시간나면(언제나처럼 핑계지만) API 이용해서 만들어놔야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뭐가 있나 싶어 들어갔는데.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지마라"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머리속에서 반짝할 때는 그 시점에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할 듯 하다.

특히 지금처럼 가슴뛰는 인생을 살기로 한 이상.. ~~


ps) 그러구 보니 작업 리스트로 올라오는 녀석들하고 캘린더에 올라오는 녀석하고 적당히 섞어서 플랭클린 플래너의 라이트 버전 정도 만들어보면 좋을 듯 싶다. ~~ (머리속에서 생각만 맴도는군.)
ps2) 트위터미투데이도 연결해서 사용하면 아주 잼있을 거 같다.. ~~
Posted by jameba
IT l 2007/03/28 15:02
ITSM 관련하여 요즘 자료 조사를 하다 보니..

Pilot Test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SE 과목을 듣지 않았더니 SE 과목 내용들이 너무나 생소할 따름이다.

구글신님께 여쭤 보았더니, 사전 테스트, 알파 테스트 정도로 나오는듯 하다.

다음은 구글에서 찾은 정의이다.

  • Preliminary test or study of the program or evaluation activities to try out procedures and make any needed changes or adjustments. FOR EXAMPLE, an agency may pilot test new data collection instruments that were developed for the evaluation.
    www.ojp.usdoj.gov/BJA/evaluation/glossary/glossary_p.htm
  • A pretest of items to obtain information regarding clarity, difficulty levels, timing, feasibility, and special administrative situations. The pilot test is performed before revising and selecting the items to be used in the assessment, or in the case of math and reading at grades 4 and 8, before selecting items to be used in the field test.
    nces.ed.gov/nationsreportcard/glossary.asp
  • Also known as an Alpha test or formative evaluation. A version of the training program is delivered to a sub-set of the target audience for an evaluation of its instructional effectiveness.
    www.conferzone.com/resource/glossaryop.html
  • a small study carried out prior to a large-scale study in order to try out a technique or procedure
    ei.cs.vt.edu/~cs5714/glossary.html

  • Posted by jameba
    IT l 2007/03/22 11:10
    가장 빠르게 변하는 IT 에서 용어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몇몇 단어들은 Full Naming을 하지만, 대다수는 용어의 첫글자 혹은 자음들만 골라서 용어를 나타낸다.

    지나가다 네이버에서 발견한 기사인데.. 한번쯤 머리속에 짚고 나갈 필요가 있을 듯 하여 공유한다.

    ICT 【정보통신기술】

    읽기 : 아이시티

    스펠 :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information)이나 통신(communication)에 관한 기술의 총칭이다. 한국이나 동양권에서는 같은 뜻의 단어로 IT(Information Technology : 정보기술)가 보급되어 있지만, 국제적으로는 ICT가 보편적이다.

    IT 【정보기술】

    읽기 : 아이티

    스펠 : Information Technology

    컴퓨터와 데이타 통신에 관한 기술을 통칭적으로 나타내는 말.

    네트워크 【network】

    읽기 : 네트워크

    망이라는 의미의 영단어. 여러 요소가 서로 접속된 망 상의 구조체.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각각의 요소를 노드라 하며, 노드 사이를 연결하는 선을 링크라고 한다.

    유비쿼터스 【ubiquitous computing】

    읽기 : 유비쿼터스

    생활과 사회의 어느 곳에서나 컴퓨터가 존재하여, 그 컴퓨터 끼리 자율적으로 연동 함으로서 인간의 생활을 강력하게 서포트 하는 정보 환경.

    1989년에 Xerox사의 파로알토연구소가 제창한 개념으로, 휴대전화 등 소형 정보 단말의 진화로 대표되는 컴퓨터의 소형화, 인터넷의 폭발적인 보급 등의 통신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있다.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인간이 컴퓨터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 네트워크에 축적 된 개인 정보 등을 참조하여 자동적으로 다른 컴퓨터와 연계해서 처리를 한다. 유비쿼터스 관련 연구로 생겨난 기술로서는 VICS 정보와 연계한 경로탐색/주변정보탐색을 실행하는 카 네비게이션 시스템, 옷과 일체화 하여「몸에 두르는 것」이 가능한 웨어러블 컴퓨터(Wearable computer)등이 있다.

    정보가전 【information home appliance】

    읽기 : 정보가전

    인터넷네트워크에 접속 할 수 있는 통신 기능을 갖춘 TV나 냉장고, 에어콘과 같은 가전제품. 폭 넓은 의미로 [휴대전화, 휴대정보 단말(PDA), TV, 자동차등 생활의 여러 곳에 활용 되는 정보 통신기기 및 가전제품 등미여, 그것들이 네트워크나 상호 접속 된 것을 지칭한다] 라고 정의한다. 각각의 정보 가전을 네트워크로 링크 시킴으로서, 하나의 리모콘이나 단말, 또는 컴퓨터로 제어 할수 있게 된다.

    정보가전을 이용하는 형태로서는 TV로 메일, 인터넷을 하며, TV프로그램에 참가하거나, 외출 중에 핸드폰 등으로 비디오의 녹화 예약을 하거나, 전자렌지로 인터넷에서 요리법을 다운로드 하여 재료를 준비해 두기만 하면 간단히 요리를 하는 것 들을 생각할 수 있다.

    e러닝 【e-learning】

    읽기 : 이러닝

    컴퓨터컴퓨터 네트워크 등을 이용하여 교육을 하는 것을 말한다. 교실에서 학습을 하는 경우와 비교해서, 원격지에서도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점, 컴퓨터 특유의 교재가 이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기자재의 조작법 등, 실제로 물건을 만져봐야 하는 체험이 중요한 학습은 e러닝에는 맞지 않는다. e러닝은 기업의 사내 연수나, 영어회화 학교 등이 인터넷을 통해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예도 있다. 특히 Web브라우저 등의 인터넷/www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WBT](Web Based Training)이나 [Web러닝] 등으로 부른다.

    FA

    읽기 : 에프에이

    스펠 : Factory Automation

    컴퓨터 제어기술을 이용하여 공장을 자동화 하는 것, 또는 자동화에 쓰여지는 기기를 말한다.

    geoPORTAIL 

    읽기 : 지오포털

    프랑스의 국토지리원(IGN)가 개발 한 위성사진 및 지도, 지형도 등을 열람할 수 있는 Web사이트. 프랑스 본토 및 해외의 프랑스령을 위성에서 촬영한 사진을 여러 축척으로 볼 수가 있다. 이 밖에도 도로지도, 보통 지도, 표고차를 서로 다른 색으로 표현한 지형도를 마찬가지로 여러 축척으로 볼 수 있다. 지형이나 건물 등을 3차원 표시하는 서비스도 이후에 제공할 예정이다.

    geoPORTAIL과 비슷한 서비스로서 Google이 제공하고 있는 Google Earth가 있으나, 프랑스 국내의 위성 사진만 본다면 geoPORTAIL이 Google Earth 보다 선명하다. 프랑스의 시라크 대통령은 Google이 나 Yahoo!, MSN 등 미국권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에 대항하여, 프랑스 및 유럽 각국의 기술 우위성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는 연설을 하였으며, 이들 검색 엔진에 대항하는 프랑스어, 독일어 검색 엔진의 기술 개발을 위해 변제면제조건 부의 융자를 감행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이러한 의향에 따라 프랑스에서는 Google에 대항하는 검색엔진을 개발 할 것을 목적으로 한 [Quaero 프로젝트]가 발족 되었는데, geoPORTAIL도 마찬가지로 Google Earth에 대항하는 서비스로서 개발 된 것이라고 보도되고 있다.

    GPS 【위성항법장치】

    읽기 : 지피에스

    스펠 : Global Positioning System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자신이 지구상의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하게 추출 해내는 시스템. 고도 약 2만km의 6개의 궤도에 각각 4개씩 배치 된 미국방부가 관리하는 GPS위성으로 부터의 전파를 이용하여, 위도, 경도, 고도 등을 수십 미터의 오차로 산출해 낸다.

    ITS 【고속도로교통시스템】

    읽기 : 아이티에스

    스펠 :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정보기술을 이용하여 사람과 차량과 도로를 연결하여, 교통사고나 교통체증 등의 도로 교통문제 해결을 꾀한 새로운 교통시스템이다. 교통체증 정보와 연동한 고도의 네비게이션 시스템(VICS)나,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ETC) 등, 여러 요소기술로 이루어졌다.

    ISO 【국제표준화기구】

    읽기 : 아이에스오

    스펠 :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공업 표준의 책정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기관으로, 각국의 표준화 기구의 연합체. 1947년에 설립되어 현재는 147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본부는 스위스의 제네브에 있다.

    약칭이 영문 명칭의 두문자 [IOS]가 아닌 [ISO]인 것은, 그리스어로 [평등]을 의미하는 [isos]라는 단어가 그 어원이기 때문이다.

    IPTV 【인터넷 프로토콜 텔레비전】

    읽기 : 아이피 티비

    스펠 : Internet Protocol Television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하여 제공되는 양방향성을 가진 텔레비전을 말한다.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하여 정보 컨텐츠, 동영상, MP3 등을 TV 수신기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기존의 인터넷TV와는 달리 화면의 디스플레이로 모니터가 아닌 TV를 이용한다는 점과, 화면조작 도구로 마우스나 키보드가 아닌 리모콘을 사용한다는 점이 차이라고 할 수 있다.

    IPTV의 가장 큰 특징은 쌍방향성에 있다. 기본적으로 비디오를 비롯하여 일반 방송 컨텐츠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기존의 케이블 TV나 위성방송과 큰 차이가 없지만, 쌍방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청자가 보고 싶은 시간에 보고 싶은 방송을 선택하여 시청할 수가 있다.

    IPTV를 시청하기 위해서는 초고속 인터넷망, TV수신기, 셋톱박스(또는 전용모뎀)만 갖추고 있으면 된다. 이것들만 갖추어지면 일반 TV와 같이 리모콘으로 전원을 켜고 사용할 수 있다. 최대 장점으로는, 컴퓨터 조작에 익숙치 않은 유저라 하더라도 리모콘을 이용해 간단히 인터넷상에서 제공하는 검색, 홈쇼핑, 동영상/음성 컨텐츠, 게임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IPTV는 현재 일본, 홍콩, 이탈리아 등 일부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아직 초기 단계이다. 한국의 경우, 통신업자들이 기존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는 범위에서 IPTV 제공에 적극 나서고 있다.

    RFID 【RF-ID】

    읽기 : 알에프아이디

    스펠 :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미소한 무선 칩에 의해 물건을 식별/관리하는 장치. 유통업계에서 바코드를 대신하는 상품 식별/관기 기술로서 연구가 진행 되었으나, 그것에 멈추지 않고 회사의 IT화/자동화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의 기반 기술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환경성 이 뛰어난 수 cm 정도 크기의 태그에 데이터를 기록하여, 전파나 전자파로 수신기와 교신한다. 근래에는 안테나 측에서의 비접촉 전력 전송기술에 의해 밧데리를 가지지 않고 반 영구적으로 이용 가능한 태그도 등장하고 있다. 태그는 라벨 형, 카드 형, 코인 형, 스틱 형 등 여러 형태가 있으며 용도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다. 통신 거리는 수 mm 정도에서 수 m 까지 있으며, 이것도 용도에 따라서 골라 쓸 수가 있다.

    장래에는 모든 상품에 미소한 RFDI 태그가 첨부될 가능성이 있다. 식품을 사 와서 냉장고에 넣으면 자동으로 식별하여, 보존하고 있는 식품 리스트를 작성하거나 소비자 기한을 통지하거나 하는 인텔리전트 냉장고 등의 IT 가전이 구상되고 있다.

    제품에 ID 정보를 할당하기 위한 규격에는,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가 중심이 되어 진행하고 있는 [Auto-ID Center]라는 대응책이 선행하고 있다. 이에는 Wal-Mart Stores사 나 Procter and Gamble사 등 대형 유통업자, 소비재 메이커, 바코드 관리단체인 UCC(Uniform Code Council), 국제 EAN협회가 참가하고 있다.


    내용출처 : [기타] 인터넷 : IT용어사전 e-words : http://e-words.ne.kr/



    리버스엔지니어링 【reverse engineering】

    읽기 : 리버스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등을 분해, 또는 해석하여, 그 구성이나 사양, 목적, 구성부품, 요소 기술을 명백히 하는 것. 프로그램 분야에서는, 모듈 간의 관계 해명이나 시스템의 기본 사양의 분석 등의 행위도 포함한다.

    리버스엔지니어링은, 기업이 타사 제품과의 호환 제품을 만들기 위해 행하는 경우가 많다. 세이코 엡손이 리버스엔지니어링에 의해 NEC의 PC-9800시리즈의 호환 PC를 개발한 예는 매우 유명하다. 기업의 제품에는 특허나 저작권이 포함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 이므로, 해석 결과를 이용할 때에는 지적소유권을 침해 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아니지만, 사양서와 실장의 미스를 지적하거나, 세큐리티 홀 이나 버그의 발견에 공헌 하는 등, 시스템 보수, 세큐리티 강화 면에서는 필요하다.

    커스터마이즈 【customize】

    읽기 : 커스터마이즈

    소프트웨어의 설정이나 설계를 조정하여, 유저의 기호에 맞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 기업내에서는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위 설정을 그 기업 전용으로 조정하여 사내에 배포하는 것도 있는데, 이것도 커스터마이즈의 일종이다. 소프트웨어에 따라서는 여러개의 요소 기능을 분리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인스톨(도입) 할때 유저가 어느 기능을 도입 할지를 선택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것은 인스톨에 있어서의 커스터마이즈라고 할 수 있다.

    PMP 【프로젝트 매지니먼트 프로페셔널】

    읽기 : 피엠피

    스펠 : 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PMI(Project Management Institute)가 인정하고 있는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 관한 국제 자격.

    PMI가 [PMBOK](Project Management Body of Knowledge)로서 정리한 지식체계에 준거하여 시험이 이루어지며, 수험자에게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 대한 체계화 된 접근, 방법론, 사례에 관한 지식을 묻는다. 체계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 된 수험자에게 PMP 인증이 주어진다.

    PMP자격은 [Category1]과 [Category2]로 분리된다. Category1은 수험자격으로 대졸 이상,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업무 4500시간/3년 이상 경험이 요구된다. Category2는 고졸(정도),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업무 7500시간/5년 이상 경험이 요구된다. 양쪽 모두 PMI가 인정항 교육기관의 프로그램을 35시간 이상 수강해야만 수험 자격이 주어진다.

    시험에 합격하면 일정기간 마다 [CCR](continuing Certification Requirements:계속인정요건)이라 불리는 프로그램을 이행 할 것이 요구되며, 이를 만족하지 않으면 자격인정이 말소된다. CCR을 대신하기 위해서는 PDU라 불리는 단위를 3년 마다 60포인트 이상 취득할 필요가 있다. PDU 취득은 인정을 받은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거나, 전문 기사의 집필, 강연활동으로 얻어진다. PMP취득자는 3년마다 자신의 활동을 PMI에 신청하여, 60 PDU 이상의 활동이 인정되야만 한다.

    PMP는 PMBOK와 함께 사실상 전 세계 표준이며, 국가나 문화를 넘어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 대한 능력을 평가하는 수단으로서 여러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벤더 【vendor】

    읽기 : 벤더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 제품 메이커나 판매 대리점을 뜻한다. 어느 특정 회사의 제품만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싱글벤더], 여러 회사 제품을 조합하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멀티벤더]라고 한다.

    RFP

    읽기 : 알에프피

    스펠 : Request For Proposal

    정보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있어서, 유저가 납입을 희망하는 벤더에게 제공하는 도입시스템의 개요나 조달 조건을 기술 한 문서.

    필요로 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서비스 등의 시스템 개요, 의뢰사항, 보증용건, 계약사항 등이 기술 되어 있으며, 벤더는 이것을 베이스로 하여 제안서를 작성한다. 유저는 벤더의 제안서를 평가하여 계약을 체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인원 등을 조달한다.

    이제까지 정보시스템 업계에서는 구두로 한 약속이나 애매한 발주에 따른 개발현장에서의 혼란, 분쟁 발생, 납입 지연, 시스템장애 등에 시달려 왔다. 사전에 RFP를 통해 조달 조건이나 계약내용을 명백히 해 놓음으로써, 이러한 혼란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SaaS  【사즈】

    읽기 : 사즈

    스펠 : Software as a Service

    소프트웨어의 기능 중에서 유저가 필요로하는 것 만을 서비스로서 배포하여 이용 가능 하도록 한 소프트웨어의 배포형태이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도 불린다.

    유저는 필요한 기능만을 필요할 때에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하는 기능 만큼만 요금을 지불한다. 필요한 기능을 유저가 다운로드하여 자신의 단말에 인스톨 하는 형태의 것과, 서버 상에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네트워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용하는 형태가 있다. 최근에는 후자의 형태가 주류가 되고 있다.

    일반 소프트웨어는 모든 유저에게 필요한 기능을 모두 묶어서, 모든 유저에게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는 어떤 한 사람의 유저에게는 그다지 필요가 없는 기능이 상당 수 탑재되어 불필요한 것이 되며, 필요 없는 기능에 대해서도 요금을 지불한 꼴이 된다. 이에 개개의 유저가 정말로 필요로 하는 기능 만을 온디맨드로 이용 가능하며, 그 기능에 대해서만 요금을 지불하는 SaaS 라는 발상이 등장하게 되었다.

    SaaS 라는 용어는 네트워크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온라인으로 이용 한다는 점에서 ASP 서비스와 비슷하며, 일반적인 ASP 서비스를 지칭하는 경우도 있다.

    ß버전

    읽기 : 베타버전

    별칭 : 베타 리리스, beta release, ß리리스

    소프트웨어의 테스트 버전이다. 특히, 제품버전(무상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정식 배부버전)의 직전 단계의 평가버전으로, 관계자와 주요 고객 등에게 배부되어, 성능과 기능, 유저 입장에서 바라 본 이용 상의 편의성 등이 평가되는 버전을 말한다. 베타버전은 다른 테스트 버전과 비교하면 버그(bug)(프로그램의 착오)의 삭제를 주 목적으로 하며, 정식버전의 기능을 일괄적으로 완비한 완성품에 가까운 상태이지만, 버그가 존재 하거나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사용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베타버전도 있다.

    VAR 【부가가치재판업자】

    읽기 : 바

    스펠 : Value Added Reseller

    시판의 패키지 소프트에 유저가 희망하는 기능을 추가하여 다시 판매하는 업자.

    솔루션 【solution】

    읽기 : 솔루션

    업무상의 문제점 해결이나 요구의 실현을 위한 정보 시스템이다. 전문 업자가 고객의 요구에 따라 시스템 설계를 하여, 필요로 하는 모든 요소(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신회선, 서포트 인원 등)를 조합하여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의미가 광범위 한 용어이며, [커스터마이즈 된 제품]이나 [여러 제품을 조합한 패키지 상품]등의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솔루션 구축을 하는 업자를 [시스템 인테그레이터], [시스템 프로바이더], [솔루션 프로바이더], [솔루션 벤더] 등으로 부른다.

    WBS

    읽기 : 더블유비에스

    스펠 : Work Breakdown Structure

    프로젝트메니지먼트로 계획을 세울 때에 이용되는 수법의 하나로, 프로젝트 전체를 작은 작업 단위로 분할한 구성도이다. [작업분할구성], [작업분해도] 라고 불려진다.

    WBS에서는 우선 프로젝트의 성과물을 가능한 한 작은 단위로 분해한다. 그 때, 전체를 큰 단위로 분할하고 난 후, 각각의 부분에 대해 좀 더 작은 단위로 분해하여, 계층적으로 구성화 해 나간다.

    성과물의 세분화가 끝나면, 각각의 부분을 구성하는데 필요한 작업(한가지 이상의 작업일 때도 있음)을 생각하여, 최하층에 배치해 간다. 각각의 부분을 구성하는 일련의 작업 단위를 [워크 패키지]라고 한다. WBS의 각각의 워크패키지에 담당인원을 배치하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조직도가 생성된다. 이것을 OBS(Organization Breakdown Structure)라 한다.


    내용출처 : [기타] 인터넷 : IT용어사전 e-words : http://e-words.ne.kr/


    Posted by jameba
    IT l 2007/03/18 10:53
    TAG IT, 용어

    문서를 살펴보다가 토탈 아웃소싱이라는 내용이 나와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다.

    아래 밑줄 친 부분에서도 알 수 있지만, 토탈 아웃소싱에서 아웃소싱의 개념을 명확히 알아야 토탈 아웃소싱의 의미가 파악될 듯하다. 사전적으로는 아웃소싱이 외부에서 인력을 포함한 자원을 수급한다는 얘기겠지만, 흔히 외주나 하청 수준으로 치부하는게 현실이다. 그에 비해 아웃소싱의 협업의 의미로 이해한다면, 토탈 아웃소싱이란 의미를 잘 해석할 수 있을 듯 하다.


    토탈 아웃소싱이란 무엇인가?


    토탈 아웃소싱이란 무엇인가? 보통 아웃소싱(outsourcing)하면 외주나 하청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토탈 아웃소싱하면 사업 전체를 아웃소싱한다는 뜻인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지 뭔가 확실치 않아 보인다.


    사실,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토탈 아웃소싱』이란 단어가 무슨 의미인지 잘 나오지 않는다. 아직까지 『토탈 아웃소싱』이란 개념이 정립되지 않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무난할 것 같다.


    앤 더슨 컨설팅에서는 아웃소싱을 "전략적 지위를 획득하기 위하여 종래 사내에서 수행했던 업무 프로세스를 외부자원을 활용하여 처리하는 일이다." 고 정의한다. 기업이 자체에서 모든 것을 처리하는 '만능기업'이 되어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기업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없으며, 경쟁 기업보다 우위에 설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여 기서 말하는 아웃소싱이란 개념은 단순한 외주 또는 하청이 아니다. 대부분의 아웃소싱이 원가절감이나 기업 내부에서 처리할 수 없는 업무를 외부 발주로 해결하는 것에 반해 컨설팅 회사에서 말하는 아웃소싱은 쉽게 말해서 『전략』을 얻기 위해서 외부와 손잡는 것을 의미한다.


    따 라서 전략적 아웃소싱은 기업의 경영목표는 물론 재정 및 인적자원의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정확한 진단과 결과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설계하고 적용하여 이를 통해 기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가져다주며, 단순한 원가절감이나 비용절감의 차원이 아니라 미래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


    『토 탈 아웃소싱』이란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상황파악』이라는 예를 사용한다. 적과 대치하고 있는 전시상황을 파악하는데 가장 좋은 장소는 양쪽의 진영이 잘 보이는 높은 곳이다. 전체를 볼 수 있는 높은 위치라야 그것이 가능해 진다. 관측위치가 낮아질수록 보이는 시야는 좁아지고 그만큼 정보도 부분적이 된다.


    따라서 상황 정보는 관측위치에 따라 달라지며, 의사결정도 상황 정보에 따라 내려지므로 결국 관측자의 위치가 의사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기 업 경영에 필수적인 의사결정도 기업의 모든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진 경영자가 내리는 것이 타당하며, 아웃소싱이라는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경우에도 경영 전체가 고려된 최선의 선택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점에서 우리는 『토탈 아웃소싱』이라는 개념을 창안하게 되었다.


    따 라서, 『토탈 아웃소싱』이란 총체적인 경영차원에서 가장 효율적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 아웃소싱하는 것을 말하며, 『토탈 아웃소싱 시스템』이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브레인 집단을 배경으로 토탈 아웃소싱을 구현하도록 하는 모든 체계(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의미한다.


    『토탈 아웃소싱 시스템』은 거시적이고 이타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들에 의해서 유지되는 것이 필수적이며, 조직 구성원 모두가 Win-Win 하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Posted by jameba
    IT l 2007/03/16 11:37
    우연히 ZDNET 기사를 보다가 IT에서 넘치는 용어가 감당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시간 날 때마다 용어를 정리해 보는게 어떨가 싶어 이렇게 적어 본다.


    NAS -
    A network access server, that is, a computer or a special device designed to provide access to the network. For example, it can be a computer connected to the network and equipped with several modems. Such a NAS will allow a user connecting to one of its modems to access the network.

    스토리지 가상화(Storage Virtualization) - from Cisco

    스토리지 가상화란, 기 도입 또는 운용되고 있는 이기종 스토리지 시스템을 하나의 대규모 스토리지 풀로 만들고 유연성을 향상시켜 자원을 논리적으로 분할하는 등 이기종 스토리지 환경을 통합하여 관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스코 링크 확인.. @@

    이밖에도 여러가지 있겠지만.. Single Small Step!!
    Posted by jameba
    IT l 2007/01/16 09:03
    Vista가 항창 베타 테스트 중인가 보다..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Windows 진영의 변화는 큰 이슈임에 틀림없고..

    특히나, 나같은 윈도우 프로그래머는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한동안 놀았으니.. 지식쌓기를 다시 시작해야겠다..

    근데 언제 읽지.. ㅡ,.ㅡ;

    다음은 MVP 였던 백승주님께서 Technet오 올린 UAC 관련 내용이란다.

    나중에 한번 읽어볼까 래서 링크를 걸어 놓는다.


    [Windows Vista의 User Account Control]

    추가적으로 데브피아에 올라온 UAC 안내글이다. 프로그래머 용이라고 한다.

    [Windows Vista  준비하가 UAC]
    Posted by jameba
    IT l 2006/11/24 00: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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